편집이 싫은 게 아니라, 쓸 구간 찾는 게 지겨운 겁니다
영상 편집 외주주기 전에, 자르는 일부터 넘기세요
10분짜리에서 쓸 30초를 찾느라 타임라인을 스무 번 훑는 그 시간. 그 단계만 AI에게 넘기고 마무리는 직접 하시면 됩니다.
이래서 다릅니다
쇼츠는 지금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을 훑으며 쓸 구간을 찾는 일이 편집 시간의 대부분입니다. 그 단계만 AI에게 넘기고 마무리는 직접 하셔도 됩니다.
음성을 받아쓴 뒤 문장이 끝나는 지점을 찾습니다. 초 단위로 찍어서 자르는 방식이 아니라 문장 중간이 잘리지 않습니다.
12분짜리 하나에서 20편 넘게 나옵니다. 클라이언트에게 납품할 물량을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채널명 위치·자막 스타일·배너를 한 번 정해두면 다음 배치부터 그대로 나옵니다. 클라이언트별로 저장해 쓰시면 됩니다.
긴 영상을 통째로 재구성하는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쇼츠 쪽이 먼저 열려 있습니다.
외주 단가와 비교할 자리가 아닙니다. 외주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외주를 주기 전 단계를 없애는 쪽입니다.
롱폼 편집기는 준비 중입니다
긴 영상을 통째로 재구성하는 도구입니다. 어떤 물건인지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컷을 나누는 일이 편집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쓸 구간을 찾는 반복 작업을 넘기고 색보정·자막 디자인·리듬처럼 사람이 해야 하는 일에 시간을 쓰시라는 도구입니다.
내려받은 mp4를 프리미어·다빈치·캡컷 어디서든 다시 여실 수 있습니다. 잠긴 형식이 아닙니다.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editor 에서 어떤 도구인지 보실 수 있고, 쇼츠 쪽은 지금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매월 원본 20분·15편까지 무료입니다. 다음 달에 다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