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중 · 소수 초대제로 시작합니다
편집자 한 명 몫을 하는
AI 롱폼 편집기
라이브 방송, 브이로그, 긴 촬영 원본 — 영상만 올리면
무음·NG·준비 구간을 AI가 알아서 잘라내고 완성본을 만듭니다.
실제 처리 사례
1시간 20분
동시 촬영 원본 7개
12분
바로 올릴 수 있는 완성본
사람이 했다면 원본을 전부 돌려보는 데만 1시간 20분 — 편집은 그보다 몇 배가 걸립니다.
① 버릴 구간을 AI가 골라냅니다
내부에서는 멀티모달 신호 해석 엔진이 문맥 연속성 판정(semantic continuity scoring)과 비선형 컷 경계 최적화를 수백 회 반복합니다. 무음, NG, 반복된 말, 준비 구간이 판정 대상입니다. 어렵게 들리셔도 괜찮습니다 — 쓰는 법은 하나뿐이니까요. 영상을 올리면, 말이 중간에 끊긴 곳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완성본이 나옵니다.
② 동시 촬영 다중 편집 — 카메라 여러 대도 자동
멀티트랙 시간축 정합(temporal alignment) 엔진이 소스 간 페어링을 0.02초 해상도로 산출하고, 앵글 배역 판정과 장면 전환 스케줄링까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쉽게 말하면 — 메인 카메라에 서브 카메라 한두 대를 더 놓고 찍었다면, 파일을 순서 상관없이 그냥 다 올리기만 하세요. 같은 순간을 찍은 영상끼리 알아서 짝을 찾아 제자리에 맞춰집니다. 서브캠은 전체를 넣을 필요 없이 쓰고 싶은 장면만 골라 넣으면 해당 타임라인 자리에 자동 매칭됩니다.
③ 조각난 파일 수십 개, 순서 걱정 없이
하루 종일 찍어 파일이 수십 개로 쪼개져 있어도 한꺼번에 올리면 됩니다. 촬영 시각 기준으로 자동 정렬되니 이어붙이는 작업 자체가 없습니다. 각 파일에서 쓸 구간만 핀으로 집으면 처리 시간과 비용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④ 나레이션과 배경음악까지 알아서
내러티브 플로우 모델링이 이야기의 빈 자리를 감지하면, 흐름에 맞는 나레이션 대사를 생성해 목소리로 입혀 넣습니다. 배경음악은 완성된 대본의 감정 곡선을 따라 구간별로 선곡됩니다 — 밝은 장면엔 경쾌한 곡, 감동 장면엔 따뜻한 곡으로 알아서 바뀝니다. 쉽게 말해, 그냥 잘라 붙인 영상이 아니라 이야기가 흐르고 음악이 깔린 — 사람이 직접 만든 티가 나는 영상으로 완성됩니다.
⑤ 제목·설명·썸네일까지 한 번에
영상이 끝나도 업로드 준비가 남아 있죠 — 제목 고민, 설명글 작성, 썸네일 제작. 이 편집기는 촬영본 전체의 서사 구조를 해석해 시선을 끄는 제목, 검색에 잡히는 설명글, 미니멀 문구를 얹은 썸네일 후보 3장을 완성본과 함께 내놓습니다. 업로드 직전에 사라지던 "마지막 한 시간"이 통째로 없어집니다.
겉보기엔 간단해 보이지만
"알아서 잘라준다"는 한 줄 뒤에는 수개월간 실제 촬영본 수백 시간을 돌려보며 다듬은 저희만의 판정 기술이 숨어 있습니다. 어디를 자를지보다 어려운 건 어떻게 잘라야 시청자가 눈치채지 못하는가였고, 그 기준을 찾는 데 개발 기간 대부분을 썼습니다. 구체적인 원리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 결과물로 직접 확인하시게 될 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아무리 정교한 AI 시스템이라도 오류는 조금씩 존재합니다. 이 편집기의 오류란 몇 단어의 중복이나 자막 오타 정도 — 결과물을 한 번 돌려보다 발견하면, 캡컷 같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그 부분만 잘라내면 끝나는 수준입니다. 편집이라고 부르기도 어려운 몇 번의 터치죠. 원본 전체를 처음부터 돌려보며 며칠씩 걸리던 편집이, 완성본을 확인하는 몇 분으로 줄어듭니다. 저희가 파는 것은 무결점이 아니라 압도적인 시간입니다.
편집 외주로 일하고 계신가요?
- — 영상 제작 오더는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캔슬했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 — 하루에 한 편도 간신히 완성하느라 일은 밀려오는데, 주말조차 반납하고 계신 건 아닌가요?
- — "하루에 2편씩 만들 수 있는 체력만 있다면…" 하고 후회하신 적은요?
이런 날, 익숙하시죠 — 유튜버가 다섯 시간짜리 촬영 원본을 통째로 던져주고, 납기는 내일 아침. 원본을 한 번 돌려보는 데만 다섯 시간이 통으로 사라집니다. 그 시간을 이 편집기에 넘기세요. 원본을 올려두고 다른 작업을 하는 동안 무음·NG·중복이 걷힌 컷 편집본이 만들어집니다. 가장 오래 걸리는 "보는 시간"과 "버리는 시간"이 사라지면, 편집자의 시간은 실력이 드러나는 마감 작업에만 쓰입니다. 하루 한 편이 두 편, 세 편이 됩니다. 캔슬했던 오더를 다시 받으세요.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 🔴 매일 라이브하고, 다시보기 편집은 엄두가 안 나는 유튜버
- 🎥 촬영은 많이 하는데 편집이 병목인 크리에이터
- 💼 편집 외주를 받는 프로 — 같은 시간에 몇 배의 건을 처리
- 💸 클립·편집 인력에 매달 큰 비용을 쓰고 있는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