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영상 맡기면 편당 수십만 원, 그런데 한 편으로는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매장 홍보영상장사하면서 찍은 걸로 만듭니다
대행을 맡기면 기획·촬영·편집에 몇 주, 편당 수십만 원입니다. 여기서는 오늘 찍은 영상을 오늘 올립니다. 한 편에 157원입니다.
대행과 무엇이 다른가
같은 돈으로 몇 편을 만들 수 있는지가 다릅니다.
- · 편당 수십만 원
- · 기획·촬영·편집에 몇 주
- · 수정하려면 다시 요청
- · 새 메뉴가 나와도 바로 못 올림
- · 편당 157원 (월 95편)
- · 올리고 10분 안팎
- ·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뽑기
- · 오늘 찍어서 오늘 올림
이래서 다릅니다
여섯 가지 전부 지금 되는 기능입니다.
따로 촬영일을 잡지 않아도 됩니다. 재료 손질하는 것, 손님 응대하는 것, 만드는 과정을 길게 찍어두면 거기서 뽑습니다.
홍보영상 제작을 맡기면 편당 수십만 원입니다. 여기서는 한 달에 95편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대행은 기획·촬영·편집에 몇 주가 걸립니다. 매장에 새 메뉴가 나온 날 바로 올릴 수 있어야 광고가 됩니다.
가로로 찍은 영상을 9:16 세로로 맞춰 드립니다. 릴스·쇼츠·틱톡에 그대로 올립니다.
영상마다 상호와 소제목이 들어갑니다. 로고 위치와 색을 한 번 정해두면 다음부터 그대로 나옵니다.
잘 만든 한 편보다 꾸준한 노출이 손님을 부릅니다. 긴 영상 하나로 스무 편이 나오면 3주치 게시물이 생깁니다.
“저 영상 만들 줄 모르는데요”
안 만드셔도 됩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장사하시면서 휴대폰으로 길게 한 번 찍어두는 것까지입니다. 어디를 자를지 고르고, 세로로 맞추고, 자막과 문구를 얹는 건 전부 쇼츠공장이 합니다.
따로 촬영일을 잡지 않으셔도 되고, 편집을 배우실 필요도 없습니다.
먼저 무료로 해보세요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
매월 원본 20분 · 15편
원본 60분 · 95편 · 편당 157원
자주 묻는 것
손떨림이 있거나 조명이 좋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초점이 나가거나 소리가 안 들리는 영상은 어떤 도구로도 살릴 수 없습니다. 휴대폰으로 안정적으로 찍은 정도면 충분합니다.
음식·카페·미용·공방처럼 만드는 과정이 보이는 업종이 특히 잘 맞습니다. 과정이 없는 업종이면 손님 후기나 설명하는 장면을 길게 찍어 쓰시면 됩니다.
이 도구는 영상을 만들어 드리는 것까지입니다. 인스타·유튜브에 돈을 태우는 광고 집행은 별개이고, 만든 영상을 그대로 광고 소재로 쓰셔도 됩니다.
매월 원본 20분·15편까지 무료입니다. 다음 달에 다시 채워집니다.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