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잘 만드는 건 이제 기본이 됐습니다
이젠 영상으로 승부해야팔립니다
상세페이지 경쟁은 포화입니다. 손님은 스크롤하다가 움직이는 상품에서 멈춥니다. 찍어둔 영상만 올리시면 판매용 숏폼으로 잘라 드립니다.
이래서 다릅니다
여섯 가지 전부 지금 되는 기능입니다.
예쁜 상세페이지는 이제 기본이라 그것만으로는 차이가 안 납니다. 남들이 아직 안 하는 건 상품이 움직이는 영상입니다.
옷이 흔들리는 모습, 소스가 흐르는 순간, 포장을 뜯는 장면. 이건 사진 열 장보다 영상 3초가 낫습니다.
촬영 한 번으로 여러 각도의 숏폼이 나옵니다. 같은 상품을 다른 컷으로 계속 올릴 수 있습니다.
9:16 세로로 나옵니다. 스토어 상품 영상으로도 쓰고 인스타·유튜브에도 같이 올립니다.
영상 대행은 몇 주가 걸립니다. 신상품은 나온 그 주에 밀어야 하는데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스토어 이름과 소제목이 들어갑니다. 한 번 정해두면 다음 상품부터 그대로 나옵니다.
“저 영상 만들 줄 모르는데요”
안 만드셔도 됩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휴대폰으로 상품 다루는 모습을 몇 분 찍는 것까지입니다. 어디를 자를지 고르고, 세로로 맞추고, 자막과 문구를 얹는 건 전부 쇼츠공장이 합니다.
편집 프로그램을 깔 필요도, 배울 필요도 없습니다. 컷을 나누는 화면 자체가 없습니다.
먼저 무료로 해보세요
상품 두세 개는 무료로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매월 원본 20분 · 15편
원본 60분 · 95편 · 편당 157원
자주 묻는 것
영상이 있어야 합니다. 이 도구는 긴 영상에서 쓸 부분을 골라 자르는 도구라 사진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상품을 다루는 모습을 휴대폰으로 몇 분 찍어두시면 충분합니다.
휴대폰이면 됩니다. 조명이 부족하면 창가에서 찍으세요. 손떨림은 어느 정도 있어도 괜찮습니다.
대행은 편당 수십만 원에 몇 주가 걸립니다. 여기는 편당 157원에 10분 안팎이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뽑으면 됩니다. 대신 연출이나 모델 촬영은 안 됩니다 — 찍어둔 것에서 고르는 도구입니다.
매월 원본 20분·15편까지 무료입니다. 상품 두세 개는 무료로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