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공장(하이브)

상세페이지 잘 만드는 건 이제 기본이 됐습니다

이젠 영상으로 승부해야팔립니다

상세페이지 경쟁은 포화입니다. 손님은 스크롤하다가 움직이는 상품에서 멈춥니다. 찍어둔 영상만 올리시면 판매용 숏폼으로 잘라 드립니다.

157원
상품 영상 한 편
PREMIUM 14,900원 ÷ 95편
20편+
영상 하나에서
12분 원본 기준
매월
무료가 다시 채워짐
20분 · 15편

이래서 다릅니다

여섯 가지 전부 지금 되는 기능입니다.

📉
상세페이지는 이미 다 잘합니다

예쁜 상세페이지는 이제 기본이라 그것만으로는 차이가 안 납니다. 남들이 아직 안 하는 건 상품이 움직이는 영상입니다.

🤲
사진으로 안 보이는 걸 보여줍니다

옷이 흔들리는 모습, 소스가 흐르는 순간, 포장을 뜯는 장면. 이건 사진 열 장보다 영상 3초가 낫습니다.

📦
상품 하나에 영상 스무 편

촬영 한 번으로 여러 각도의 숏폼이 나옵니다. 같은 상품을 다른 컷으로 계속 올릴 수 있습니다.

📱
릴스·쇼츠·틱톡에 그대로

9:16 세로로 나옵니다. 스토어 상품 영상으로도 쓰고 인스타·유튜브에도 같이 올립니다.

신상 나온 날 바로

영상 대행은 몇 주가 걸립니다. 신상품은 나온 그 주에 밀어야 하는데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
상호와 문구를 얹어 드립니다

스토어 이름과 소제목이 들어갑니다. 한 번 정해두면 다음 상품부터 그대로 나옵니다.

“저 영상 만들 줄 모르는데요”

안 만드셔도 됩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휴대폰으로 상품 다루는 모습을 몇 분 찍는 것까지입니다. 어디를 자를지 고르고, 세로로 맞추고, 자막과 문구를 얹는 건 전부 쇼츠공장이 합니다.

편집 프로그램을 깔 필요도, 배울 필요도 없습니다. 컷을 나누는 화면 자체가 없습니다.

먼저 무료로 해보세요

상품 두세 개는 무료로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FREE
0원

매월 원본 20분 · 15편

PREMIUM
14,900원/ 월

원본 60분 · 95편 · 편당 157원

무료로 시작하기

자주 묻는 것

상품 사진밖에 없는데요

영상이 있어야 합니다. 이 도구는 긴 영상에서 쓸 부분을 골라 자르는 도구라 사진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상품을 다루는 모습을 휴대폰으로 몇 분 찍어두시면 충분합니다.

촬영 장비가 없습니다

휴대폰이면 됩니다. 조명이 부족하면 창가에서 찍으세요. 손떨림은 어느 정도 있어도 괜찮습니다.

영상 대행과 뭐가 다른가요

대행은 편당 수십만 원에 몇 주가 걸립니다. 여기는 편당 157원에 10분 안팎이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뽑으면 됩니다. 대신 연출이나 모델 촬영은 안 됩니다 — 찍어둔 것에서 고르는 도구입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

매월 원본 20분·15편까지 무료입니다. 상품 두세 개는 무료로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