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공장(하이브)

재고도 배송도 없는 부업 · 퇴근하고 하루 30분

집에서 하는 부업퇴근 후 30분, 찍어둔 영상이 자산이 됩니다

월급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부업을 검색하면 나오는 건 재고를 사라는 말과 몸을 갈라는 말뿐이었습니다 — 저희도 그 검색을 해봤습니다. 영상은 다릅니다. 한 번 올려두면 계속 돕니다. 문제는 편집인데, 그건 저희가 합니다.

0원
초기 비용
재고 · 보증금 없음
39일
저희가 걸린 시간
개설에서 수익창출까지
15,000
무료 크레딧
가입 시 1회 지급

다른 부업과 무엇이 다른가

좋은 점만 적지 않았습니다. 네 번째를 꼭 보세요.

재고를 사지 않습니다

쇼핑몰·스마트스토어는 팔리지 않으면 재고가 남습니다. 이 일은 살 물건이 없습니다.

몸을 갈지 않습니다

배달·물류 부업은 시간을 그대로 돈으로 바꿉니다. 쉬면 수입이 0이 됩니다.

쌓이는 쪽입니다

올려둔 영상은 지우지 않는 한 계속 조회됩니다. 오늘 올린 게 두 달 뒤에도 돕니다.

다만 즉시 돈이 되진 않습니다

조건을 채우기 전까지는 수익이 0원입니다. 이 점이 다른 부업과 가장 다릅니다.

저희가 39일 걸렸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만든 채널입니다. 구독자 0명에서 시작해 수익창출 승인까지 39일이 걸렸습니다.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승인 화면

그때 제일 힘들었던 건 소재가 아니라 자르는 시간이었습니다. 퇴근하고 편집하면 새벽 두 시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몇 주 하다 그만둡니다.

그 단계를 없애려고 만든 도구입니다. 지금 그 채널의 쇼츠도 이 도구가 만듭니다.

본업에 쇼핑몰 운영까지 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게 어떤 건지 아는 사람이 만든 도구라고 — 저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유튜버 중에 수익창출 근처까지 가 본 사람 자체가 드문데, 그 길을 통과해 본 사람이 직접 개발한 물건입니다.

저희 채널 한 곳의 기록입니다. 채널 주제와 업로드 빈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다만, 이젠 시간이 없습니다.

2027년 2월 1일부터 새로 수익창출을 신청하는 채널은 문턱이 2배가 됩니다. 저희가 통과한 건 지금 기준입니다. 내년부터 시작하면 두 배를 채워야 합니다.

시청시간 4,000시간 → 8,000시간·쇼츠 1,000만 회 → 2,000만 회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1
찍습니다

특별한 장비가 필요 없습니다. 일상, 취미, 하는 일 중 남에게 보여줄 만한 것을 길게 찍어두세요.

2
올립니다

긴 영상 하나를 올리면 AI가 쓸 만한 구간을 골라 세로 쇼츠 여러 편으로 자릅니다.

3
게시합니다

제목과 설명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받아서 유튜브·인스타·틱톡에 올리면 됩니다.

4
쌓습니다

꾸준히 올린 편수가 알고리즘이 판단할 표본이 됩니다. 여기가 대부분 포기하는 지점입니다.

“저 영상 만들 줄 모르는데요”

안 만드셔도 됩니다.

하실 일은 찍어서 올리는 것까지입니다. 어디를 자를지 고르고, 세로로 맞추고, 자막과 문구를 얹는 건 전부 쇼츠공장이 합니다.

편집을 배우다가 그만두는 분이 제일 많습니다. 그 단계가 아예 없습니다.

저희가 해보니, 부업으로서의 유튜브가 무너지는 건 아이디어가 아니라 편집 앞에서였습니다. 그 벽을 치운 지금은, 퇴근 후 30분이면 정말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무료로 해보세요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료 크레딧
15,000

가입 즉시 1회 지급 · 유효기간 3개월 · 모든 기능 포함

쇼츠 1편
200크레딧

제목·자막·나레이션 포함 · 성공했을 때만 차감 · 같은 지갑으로 롱폼 편집까지

부업까지 갈아 넣을 시간은
없다는 걸 압니다

본업만으로도 하루가 꽉 찬 걸 저희가 겪어봤습니다. 그래서 이 부업의 전제는 「시간을 더 내는 것」이 아니라 「편집이라는 단계를 없애는 것」입니다. 저희가 직접 해보니, 이게 직장인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형태였다고 생각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자주 묻는 것

한 달에 얼마나 벌 수 있나요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처음 몇 달은 0원일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구독자 1,000명과 시청시간 4,000시간(또는 쇼츠 조회 1,000만 회)을 넘겨야 수익이 시작됩니다. 그전까지는 조회수가 나와도 정산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문턱은 2027년 2월 1일부터 새로 신청하는 채널에 한해 시청시간 8,000시간(쇼츠는 2,000만 회)으로 두 배가 됩니다 — 지금 시작하는 쪽이 조건이 낮습니다. 금액을 약속하는 곳이 있다면 그쪽을 의심하세요.

얼굴을 꼭 보여야 하나요

아닙니다. 손만 나오는 요리·공예 영상, 풍경, 반려동물처럼 얼굴 없이 하는 채널도 많습니다.

영상 편집을 할 줄 모릅니다

그래서 만든 도구입니다. 타임라인을 끌거나 컷을 나누는 화면이 없습니다. 영상을 올리고 몇 편 뽑을지만 정하면 됩니다.

직장 다니면서 가능한가요

저희도 그렇게 했습니다. 주말에 몰아 찍고 평일에는 올리기만 하는 식입니다. 편집에 드는 시간이 없어지면 남는 건 촬영과 업로드뿐입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

가입하면 무료 크레딧 15,000이 1회 지급됩니다. 쇼츠 1편이 200크레딧이라 무료만으로 최대 75편 — 카드 등록 없이 해보고 나서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