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공장(하이브)

쿠팡 파트너스 · 심사 없이 오늘 시작

자는 동안 링크에서 수수료가쇼츠 한 편만 올려두면요

주방에서 쓰던 다이소 꿀템 하나. 그거 찍어서 쇼츠로 올리고 밑에 링크만 붙이면, 누가 사든 3%가 내 앞으로 떨어집니다.

심사도 없고 구독자 수도 안 봅니다. 오늘 가입해서 오늘 시작합니다.

3%
구매당 수수료
내 링크로 팔리면
없음
가입 심사
구독자 수 안 봅니다
0원
초기 비용
재고 · 보증금 없음

수수료율은 상품 카테고리에 따라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쿠팡 파트너스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유튜브 열어서 「다이소 추천템」 검색해 보세요

저희 말 말고, 직접 보시는 게 빠릅니다.

지금 화면에 뜨는 그 쇼츠들. 스크롤 몇 번만 내려보세요. 밑에 링크가 달려 있습니다.

대단한 장비로 찍은 영상이 아닙니다. 폰으로 주방에서 찍은 거예요.

다른 게 딱 하나 있습니다 — 그 사람들은 편집할 줄 알았고, 나는 몰랐다는 것.

부업하는 사람 68만 명, 사상 최대

전체 취업자의 약 2%가 본업 외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1.34%였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 2025년 11월 기사 원문 →

그런데 여기서 다들 멈춥니다

“…나 영상 못 만드는데.”

편집 프로그램 깔고, 자를 줄 알아야 하고, 자막 넣고, 음악 깔고, 크기 맞추고.

배우려고 강의를 켰다가 10분 만에 껐던 기억, 있으시죠. 그래서 대부분 링크도 안 만들어 보고 접습니다.

잠깐만요.
영상, 안 만드셔도 됩니다.

찍은 거 그대로 올리세요. 그게 끝입니다. 어디를 자를지 고르고, 세로로 맞추고, 자막을 얹는 건 전부 쇼츠공장이 합니다.

손으로 하실 일은 딱 두 개 — 폰으로 찍기, 올리기.

처음부터 잘 나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재능이 아니라 횟수입니다.

어떤 물건이 먹히는지, 첫 1초를 뭐로 여는지 —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 잘하는 사람들이 입을 다무는 이유도 같습니다. 알면 쉬운데, 알기가 어렵거든요.

방법은 하나입니다. 여러 개 만들어보고 뭐가 터지나 보는 것.

그런데 손으로 만들면 한 편에 두세 시간입니다. 열 편 만들기 전에 지칩니다. 대부분 여기서 접어요.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도할 횟수가 안 나와서.

쇼츠공장은 영상 하나를 올리면 여러 편이 한 번에 나옵니다.

“찍을 게 없는데요”

이미 집에 다 있습니다. 사러 나갈 것도 없어요.

오늘 산 다이소 물건매일 쓰는 주방템저녁 만드는 5분세탁 세제 · 섬유유연제아이 간식 · 반찬통청소기 · 물걸레화장대 위 쓰던 것수납함 정리하는 장면

해보셨던 부업들과 무엇이 다른가

좋은 점만 적지 않았습니다. 네 번째를 꼭 보세요.

나갈 일이 없습니다

배달·물류·매장 알바는 몸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이건 주방에서 끝납니다.

시간 약속이 없습니다

누구 스케줄에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애들 보내고 청소 끝낸 그 시간에 하면 됩니다.

재고를 사지 않습니다

스마트스토어처럼 물건을 떼어올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집에 있는 걸 찍습니다.

다만 첫 달부터 되진 않습니다

올린 영상이 사람들에게 닿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몇 편 올리고 그만두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나갈 필요 없고, 누구 시간에 맞출 일도 없습니다. 애들 보내고 청소 끝내고 커피 한 잔 마시는 그 시간에 한 편 나옵니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1
쿠팡 파트너스에 가입합니다

심사가 없습니다. 가입하면 바로 내 전용 링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5분이면 끝납니다.

2
폰으로 찍습니다

쓰던 물건을 손에 들고 몇 분 찍으면 됩니다. 조명도 삼각대도 필요 없습니다.

3
올립니다

찍은 영상을 그대로 올리면 쇼츠공장이 쓸 만한 구간을 골라 세로 쇼츠 여러 편으로 만듭니다.

4
링크를 답니다

받은 쇼츠를 유튜브·인스타·틱톡에 올리고 설명이나 댓글에 내 링크를 붙입니다. 그걸로 팔리면 수수료가 붙습니다.

먼저 무료로 해보세요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

FREE
0원

매월 원본 20분 · 15편

PREMIUM
14,900원/ 월

원본 60분 · 95편 · 편당 157원

무료로 시작하기

자주 묻는 것

쿠팡 파트너스, 아무나 가입되나요

네. 구독자 수나 방문자 수를 보지 않습니다. 유튜브 수익창출처럼 조건을 채울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오늘 가입해서 오늘 첫 링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얼굴을 보여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 종류의 영상은 대부분 손만 나옵니다. 물건을 집어서 보여주고, 뚜껑을 열고, 써 보는 장면이면 충분합니다.

영상 편집을 할 줄 모릅니다

그래서 만든 도구입니다. 타임라인을 끌거나 컷을 나누는 화면이 아예 없습니다. 영상을 올리고 몇 편 뽑을지만 정하면, 자르고 세로로 맞추고 자막까지 붙여서 나옵니다.

얼마나 벌 수 있나요

금액을 약속하지 않겠습니다. 몇 편 올리고 그만두면 0원입니다. 다만 이 일에서 잘 되는 사람과 안 되는 사람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만들어본 편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편수를 늘리는 게 이 도구가 하는 일입니다.

체험단이랑 같이 해도 되나요

됩니다. 요즘은 블로그 말고 릴스·쇼츠로 제출하라는 체험단이 늘고 있는데, 영상 제출이 부담돼서 신청을 못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 내시면 됩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

매월 원본 20분·15편까지 무료입니다. 다음 달에 다시 채워지고,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몇 편 만들어 보고 결정하세요.

결국 물량입니다

알고리즘을 이기는 방법은 아무도 모릅니다.

오래 한 사람들도 “이게 왜 팔리지” 하면서 합니다. 수백 편 만들다 보니 어쩌다 공통점을 찾은 거지, 처음부터 알고 시작한 게 아닙니다.

그러니 답은 하나뿐입니다. 될 때까지 여러 개 올려보는 것.

문제는 그 물량이 손으로는 안 나온다는 겁니다. 한 편에 두세 시간이면, 아무리 마음을 먹어도 한 달에 몇 편입니다.

찍는 건 여전히 사람이 합니다. 대신 만드는 시간을 저희가 가져가겠습니다.

처음이라 못 하는 게 당연합니다.

저희는 얼마를 벌게 해드린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강의를 팔지도 않고, 시작하려면 뭘 결제해야 한다고 하지도 않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약속드린 건 만드는 시간을 대신 가져가겠다는 것 하나입니다.

첫 편은 어색하게 나옵니다. 두세 편 만들어 보면 감이 옵니다. 그 과정에 돈이 들지 않도록 매월 무료 분량을 다시 채워 드립니다.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되고, 쓰지 않은 달에 빠져나가는 돈도 없습니다. 막히면 물어보세요. 오픈채팅방에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영상이 터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만든 사람도 모릅니다. 다만 확실한 게 하나 있습니다 — 그 한 편은 언제나 계속 올린 사람에게서 나왔습니다.

오늘 주방에서 찍은 그 3분이, 그 한 편일지도 모릅니다. 해보지 않으면 끝까지 모르는 일이고요.

그때까지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무료로 첫 편 만들어 보기

쿠팡 파트너스는 쿠팡의 제휴 프로그램이며, 쇼츠공장은 쿠팡 및 쿠팡 파트너스와 제휴·제휴사 관계가 아닙니다. 가입 조건과 수수료 정책은 쿠팡 파트너스 공식 안내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