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공장(하이브)

자막 다는 데만 두세 시간, 익숙해져도 안 줄어드는 그 시간

브루(VREW) 대안검수까지 없애는 쪽입니다

브루로 자막을 달면 오타는 확실히 줄어듭니다. 그런데 한 줄씩 눈으로 확인하는 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몇 번을 해봐도 걸리는 시간이 잘 줄지 않습니다. 동영상 편집기(피닉스)는 영상을 올려두고 자리를 뜹니다. 돌아오면 자막까지 끝난 영상이 나와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가입 무료 크레딧 15,000 · 카드 등록 없음

10분짜리 영상 하나에 걸리는 시간

쇼핑몰을 하며 유튜브 채널 두 개를 직접 굴리는 사람이 셋 다 써 보고 잰 시간입니다.

직접 편집 (컷 편집 도구)4시간 이상

자동 자막이 있어도 타임라인을 영상에 맞춰 세우고, 오타를 한 줄씩 고쳐야 합니다.

브루(VREW)2~3시간

오타가 확실히 적습니다. 다만 한 줄씩 눈으로 확인하는 일은 남아서, 익숙해져도 시간이 크게 줄지 않습니다.

동영상 편집기(피닉스)0~5분

올려두고 다른 일을 합니다. 완성된 영상이 나오면 그때 한 번 봅니다.

왜 자막에서 시간이 다 가는가

⏱️

빨라지는 게 아니라, 안 붙어 있어도 됩니다

「편집 시간 80% 단축」은 어느 도구나 말합니다. 문제는 그 시간 내내 사람이 화면 앞에 앉아 있어야 하는가입니다. 피닉스는 올린 뒤 자리를 떠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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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이 편집 시간의 80%입니다

컷 편집은 단축키 세 개만 익히면 30분짜리도 한두 시간이면 끝납니다. 배우는 데 일주일이면 됩니다. 긴 영상 편집이 힘든 이유는 거의 전부 자막입니다.

🇰🇷

한국어 영상은 자막을 뺄 수가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자막이 있는 쪽이 조회수가 확실히 높습니다. 큰 채널이 편집자를 두는 이유도 컷 편집이 아니라 이 작업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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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액이 아니라 쓴 만큼입니다

영상 길이만큼만 냅니다. 가입하면 무료 크레딧 15,000이 한 번 지급돼 카드 등록 없이 약 35분 분량을 그냥 편집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브루가 나쁘다는 말인가요

아닙니다. 오타가 적고 화면이 쉬워서 좋은 도구입니다. 다만 쉬운 만큼 한 줄씩 확인하는 구조라, 익숙해져도 걸리는 시간이 잘 줄지 않습니다. 그 확인 자체를 없애고 싶을 때 피닉스를 보시면 됩니다.

자막이 틀리면요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나레이션 한두 문장이 어색하거나 오타가 섞일 수 있습니다. 결과물을 한 번 돌려보다 발견하면 쓰시던 편집 프로그램에서 그 부분만 손보시면 됩니다.

긴 영상도 되나요

촬영 원본을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구간을 미리 잘라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긴 영상을 짧게 다시 만드는 것도 됩니다.

설치해야 하나요

웹에서 바로 씁니다. 설치 파일도, 컴퓨터 사양 조건도 없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을 그대로 올리셔도 됩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

가입하면 무료 크레딧 15,000이 1회 지급됩니다. 편집기는 영상 길이로 계산해서 분당 420크레딧이니, 카드 등록 없이 약 35분 분량을 그냥 편집해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찍은 영상으로 한 번 재보세요

늘 쓰시던 방법으로 한 편, 피닉스로 한 편. 걸린 시간만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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